최유정(판타지오 소속)이 아침 뉴스 기상캐스터로 활약한다.
최유정은 오는 24일 방송되는 JTBC 아침뉴스 프로그램 ‘아침&’에 일일 기상캐스터로 출연한다.
이날 최유정은 날씨 예보를 전하며 무대 위와는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최유정만의 비타민 같은 존재감과 사랑스럽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시청자들에게 기분 좋은 아침을 선물할 전망이다.
지난달 30일 두 번째 싱글 앨범 ‘Perfect Target’(퍼펙트 타깃)을 발매하고 4년여 만에 솔로로 컴백한 최유정은 타이틀곡 ‘비장의 무기 (Perfect Target)’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비장의 무기’는 최유정이 작사, 작곡과 안무에 직접 참여한 곡으로 음악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특히 최유정은 각종 음악 방송과 콘텐츠를 종횡무진 활동하며 올라운더 아티스트로서 진가를 재차 입증했다. 최유정의 러블리한 캐릭터 변신과 퍼포먼스가 또 한 번 팬심을 사로잡았다.
컴백 활동의 열기를 이어 최유정은 지난 20일부터 오는 29일까지 MBC FM4U ‘친한친구 방송반’에서 스페셜 DJ를 맡아 안정적인 진행과 센스 넘치는 입담을 선보이고 있다.
최유정의 다재다능한 면모를 만나볼 수 있는 JTBC ‘아침&’은 오는 24일 오전 7시 30분부터 방송된다.
[사진 제공 = 판타지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