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8

MJ, 8월 19일 첫 싱글 앨범 발매 확정…솔로 활동 새 챕터

MJ(엠제이)가 첫 싱글 앨범으로 솔로 활동의 새 챕터를 연다.
 
 
MJ는 오는 8월 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싱글 앨범을 발매한다.
 
 
오는 8월 1일 서울에서 데뷔 첫 단독 팬미팅 ‘The Hangout’(더 행아웃)을 개최하는 MJ는 솔로 컴백을 깜짝 발표하며 하반기 열일 행보를 예고했다. 특히 이번 앨범은 MJ가 데뷔 10년 만에 솔로로는 처음 선보이는 싱글 앨범으로 팬들의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지난 27일 소속사 판타지오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스케줄러 이미지는 휴대전화 화면 속 ‘MJ Talk’(MJ 톡) 어플에 티징 일정이 채팅 목록처럼 띄워져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MJ는 트레일러 프리뷰를 시작으로 TYPO(타이포) 포스터, 캐릭터 포스터, 앨범 프리뷰, 콘셉트 트레일러, 트랙리스트, FOOTAGE(푸티지) DORK(도크) 및 ADORABLE(어도러블) 버전, 콘셉트 포토 도크 및 어도러블 버전, 뮤직비디오 티저를 차례로 오픈하며 컴백 열기를 이어간다.
 
 
또한 MJ는 솔로로 첫 실물 앨범을 정식 출시하며 완성도 높은 음악적 결과물을 선보일 계획이다. 오는 8월 5일 오후 2시부터 각종 판매처를 통해 피지컬 앨범에 대한 예약 판매가 시작된다.
 
 
지난 2021년 첫 디지털 싱글 ‘Happy Virus’(해피 바이러스)를 통해 솔로 아티스트로 정식 데뷔한 MJ는 매력적인 보컬과 폭넓은 스펙트럼을 바탕으로 다채로운 음악 활동을 펼쳐왔다. 지난해에는 크리스마스 무드를 담은 싱글 ‘12시 25분 (CLOCK)’을 발매했으며, 아스트로 멤버 진진과 유닛 주니지니(ZOONIZINI)를 결성하고 첫 미니앨범 ‘DICE’(다이스)로 큰 사랑을 받았다.
 
 
본격적인 솔로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한 MJ의 첫 싱글 앨범명을 비롯한 구체적인 정보는 추후 티저를 통해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2026 MJ 팬미팅 ‘The Hangout’은 오는 8월 1일 오후 2시와 오후 6시, 총 2회에 걸쳐 서울 성동구 성수아트홀에서 진행된다.
 
 
[사진 제공 = 판타지오]